2011년 2월 28일 월요일

결혼식전 영상

열심히 야근모드를 강행해서 만든 식전 영상이에요.

윈도우무비, 아이무비 등을 이용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자막 처리가 힘들어 파워포인트로... 급하게..ㅋㅋㅋ



 



 

하늘이와 믿음이 결혼 식전 동영상



 


 


하늘이와 믿음이 결혼식전 동영상 입니다.


 


기획 : 한우성


영상편집 : 한우성


ㅋㅋㅋㅋ 자체제작이라 엉성하지만,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감상들 좀 해주세요.


 


오나르바이오스티엄 결혼식전 동영상



 


하늘이와 믿음이 놀이터 | 회원님 페이지도 홍보하기
##########0*



 






우리가 하나되는 날




 


결혼 초대 영상 입니다.


이 걸 기획 했을때만 해도, 웨딩 촬영의 메이킹 필름을 만들어 보겠다는 야무진 생각을 했는데...ㅋㅋ


 


역시 현실의 벽!


 


그래도 안 잊어버리고 영상을 찍었네요.


 


 QR 코드로 링크 걸어서 나름 잘 활용 했다고 생각합니다. ^^


 



 


 


2011년 2월 27일 일요일

하늘이와 믿음이 예쁜 답례떡 !





W.S


 


하늘이와 믿음이에 결혼식 답례떡.


 


나도 답례떡을 많이 받아 봤지만, 비주얼이 더군요.


 


저희는 귀여운 모양의 떡을 초이스 했습니다.


 


양을 많이 드려도 대부분 남기시고 나중에 처치 곤란인걸 고려해 모양이 아담하고 귀여운 곰발바닥 떡과, 하트 떡.^^


 


그리고 임펙트 있는 사랑의 문구 !!


 


일명 느끼한 하늘이와 믿음이 떡!


 


맛은 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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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4일 월요일

하늘이 믿음이 그 200번째 날에.



 


H.J.


 


 


 


하늘이와 믿음이의 만난지 200일째 되는 날.


 


하늘이 먼저 들어가 살고 있는 우리의 예비 보금자리로 고고씽~


 


 


 


 


 



 


 


상콤 아삭한 월남쌈과...


 





 


 


하늘이는 션~한 맥주. 믿음이는 션~한 사이다 한잔씩 쪼로록 따라놓구.


 



 




 


 


우리 하늘 너무 맛나다며


정말 맛있게 먹어준 연어 스테이크.


 


느끼한걸 싫어하는 하늘이를 위한 칠리소스 구이.


'우와~ 이건 가정집에서 먹는 그런 맛이 아니야.


처음 먹어봐. ㅠㅠ 이거 가끔씩 해줘~'


 


가끔 이런식의 말을 하는 하늘이를 보면


음.. 정말 시골사람같다. ㅋㅋ


 


 


 





 


 


케익 됐따고. 맛난거 해주겠다고 했는데 아쉬웠는지


몰래 사온 조각케익과 이쁜 화분.


사랑스러운 하늘이의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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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오나~쑤!!


뭔가에 집중할땐 저렇게 입이 나오는 우리 애인.


참.. 평상시에도 나왔는데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ㅋㅋㅋㅋ


 


음식과 함께 거의 3시간동안 따뜻하고 달콤하고 진지한 대화.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지나온 시간들에서 서운했던것들.


그리고 이제부터 펼쳐질 설레이는 미래.


 


이런 대화가 가능한 이사람이 참 멋지고 좋다.


나와 대화가 통하는 사람...


나를 먼저 생각해 주는 사람..


그리고 나의 좋은 점을 배워가는 사람...


그리고..


내가 배울점이 있는 사람.


 


 


바로 내가 사랑하고 있는 이사람이다.


 


 


 


 


오나르바이오스티엄 _ 우리가 정한 예식장



 


H.J.


 


 


 


오나르바이오스티엄


 


2011년 3월 1일 12시 30분


 


신랑 한우성 군과 신부 강현진 양이 딴딴따딴~ 결혼식을 올리게 될 운명의 장소란 말씀


 


 


 





 


 



나윤언니의 결혼식에 초대되어 처음가본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채플 스타일의 홀도 차분하고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마음을 뺏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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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맛난 뷔페.


결혼식장에서 먹어본 음식중 가장 맛났던 곳.


더 솔직히는 아 결혼식에서도 이런 음식을 먹을 수 있구나 생각했던 곳이다.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도 맛있게 드셔야 할텐데.


 


 





 


 


채플 형식의 웨딩홀.


아... 너무너무 존경하는 우리 윤목사님 주례를 받지못해 말로 다 못하게 서운하지만...


아직 목사님께 다른 분이 주례보신다고 말씀도 못드렸지만...


시어머님 섬기시는 교회의 목사님께서 주례를 맡아주기로 하셨으니..


어쨌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축복 가득한 결혼식이 될꺼라 믿는다~


 


 


 





 


 


음.. 사진이 너무 안나왔다.


모두가 고급스럽다고 해준 단아한 청첩장.


윤기나는 한지가 느낌까지 너무 좋다~~


고급스러운 품질에 비해 엄청 싸게 했다는 사실 ㅋㅋ


 


 






 


신랑 한우성


신부 강현진


우리는 곧 부부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불리겠지..


 


 


 


 




 


 


어른들이 좋아하실만한 식권.


신랑 측, 신부 측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너무 명확히 구분된다. ㅎㅎ


 


 


 





 


 


서비스로 받은 미니 청첩장.


생각보다 이메일이나 링크로 전달한 청첩이 많아


종이 청첩장은 많이 남을것도 같다.


저렴하게 했지만 아깝긴 매한가지. 후훗.


 


 


 


 



 


 


엄청나게 큼직한 약도.


아쉽게도 청첩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 단순한 흑백 약도만 들어갔지만


블로그에라도 올려야지.


역에서 한정거장 정도로 교통이 조금 불편할 수 있어 걱정이지만


앞 타임 예식이 없어 여유있는 식이 될 것 같다.


 


정말 곧 이구나..


째깍째깍......


 


 


Valentine's day


 


H.J.


 


 


 


2011. 2. 14


우리가 함께하는 첫번째 발렌타인 데이.


음...


그러고 보니 우린 모든게 첫번째다.


 


그리고...


 


3월 1일 결혼식 전에


우리 예비 신랑은 생일도 있고 발렌타인데이도 있고


난 생일도 화이트데이도 다 결혼 후 돌아온다는 사실.


 


음.. 아가씨와 아줌마의 생일은 뭐가 다를까..?


자기야~ 잘 해줄꺼지? 평생? 쿠쿠쿠~


 


 


 


 


 



 


 


 


부랴부랴 먼저 산본집에 도착해서


준비해 놓은 선물.


발렌타인데이 닥쳐서 파는 초콜렛들은 어쩐지 찝찝해서


3주전에 미리 사놓은 초콜렛.


이뿌게 포장하고 풍선도 불고..


 


 


 





 


 


 


나중에 도착한 우리 여보는 불꺼놓고 몰라 숨어서 기다린 날 눈치채고


자기야~ 자기야~ 부르고.. 난 절대 대답안하고..


 


근데 치사하게 나한테 전화해서 딱걸렸다. 진동으로 해둘껄. ㅠ.ㅠ


 


아무것도 준비 안한 척 했기땜에


살짝 서운했을 우리 자기 초콜렛 받고 급 빵긋~~


 


 


 


 





 


 


 


흐믓하게 선물상자를 들여다보는 여보.


포장 이뿌게 했다고 감탄하시는 중~


 


 


 


 







 


짜잔~~~


우리자기를 위해 정성껏 포장한 초콜렛들.


특별히 출출할때 요기 될 수 있는 맛난것들로 준비했다~


 


 


 



 


 




 


ㅋㅋㅋㅋ


표정봐~~~~


내가 웃으라고 한거 다 티나잖아 자기야. 키키키키


 


 


 


 


 




 


 


초콜렛 종이봉지 하나 하나에 묶어두었던 쪽지


 


 


 





 


 


 


4개의 종이봉투에 든 초콜릿을 모두 쏟아서 놓으니 저 큰 상자가 거의 다 찼다.


사실 남은것도 있는데. 후후. 어마어마하게 샀나부다.


 


우리 자기는 초콜렛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이거 언제 다 먹으려나.


회사갈때 조금씩 담아가라고 해야지~~


 


 


 


 

2011년 2월 6일 일요일

강현진 리포터 !









산본역. 눈이 많이 오던 어느날.... "강현진 리포터"를 불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