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장갑샀다.

나 장갑샀다.

하하하.

(D-157) "온유빵빵"

온유야. 이쁜 온유야~~ ^^
아빠가 요즘 엄마보면 매번 하는 말이 있단다.
"온유 빵빵~~!"
글세 엄마 배가 너무도 이쁘고 귀엽게 나오는거 아니..
너무도 사랑스럽게 온유를 품은 배가 뽈록 나오는구나.
이렇게 이쁜 임산부도 없을거야.
우리 온유가 얼마나 이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구나.
암쪼록 별 탈 없이 무사히만 세상세 나와주렴.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마.
사랑한단다. 우리 온유.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아버지의 사랑 (바르셀로나올림픽 육상선수 레드몬드 이야기)

 


바로셀로나 올림픽에 출전한 육상선수 데릭 레드몬드가 경기중 근육파열로 쓰러지자 관중적에 있던 아버지가 달려와 고통으로 울부짖는 아들을 부축하여 끝까지 완주한 감동적인 스토리.
아버지의 사랑- 당신의 고통에 귀를 기울이고 달려와 함께 끝까지 달려가주는 아버지의 사랑이 있습니다.



포옹의 힘, 36.5+36.5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20131210_엄마와 아빠의 기다림



온유야. 아빠야.

엄마가 요즘 부적 바빠진거 아니. 

온유가 세상에 나올때 필요한 준비물을 준비하기위해 하루에도 수십번씩 쇼핑몰을 보고 또 보고 있구나.

아빠는 이제서야 우리 온유랑 곧 만날 수 있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단다.

이번주말에는 우리 온유를 나올때 엄마와 아빠가 알아야 할것을 공부하는 시간도 있단다.

자연탄생교육이라는구나.

오늘은 자연출산을 한 부모들에 후기를 읽오 있는데, 문득 가슴이 뭉클해오는거 있지.

세상에 탄생이란 참 경이롭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이렇듯 엄마와 아빠는 세상에서 온유를 맞을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으니, 우리 온유도 세상에 나올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으렴...

우리 온유 곧 건강히 만나자 ^^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