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8일 금요일

고민하는 아내


뭐하고 있지?


조용하다...


뭐지?


귀엽다.ㅋㅋㅋㅋㅋ








영구야~ 우리 아내랑 같이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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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 쳤 습 니 다 !!


"웃 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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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남편 정직원 발령 추카추카~*^^*



아내는 : 남편이 정직원 발령 받았다고 축하해줄려고 사온 케잌.

남편은 : 아내가 기분 안좋다고 하길래, 지난번 달콤한 케잌이 먹고 싶다길래 사온 케잌.


서로 같은 파리바게트에서 구매한 케잌.


이건 우연이었을까?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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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축하로 촛불은 하나 1.


멋진데. 


여보 고마워 ~ *^^*





아버지께 가는 날....





힘든 여정이었지만...



이렇게 가는 과정에 좋은 모습 담을 수 있게 해준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이 마지막 사진이 가장 맘에 드는데..ㅎㅎ








2012년 5월 9일 수요일

아내가 잠든 동안에...



아내가 잠든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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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이러고 놀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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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에도 우리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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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에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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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선남 선녀





이런걸 보고 선남 선녀라고 하는걸까? ㅋㅋㅋㅋ

내입으로....







여보 2번째 사진에 표정은 예술이야~ ㅎㅎ











귀여운 울 아내 모음







이 사진의 포인트는

역시 쪼끼야~~ㅎㅎ






감사합니다.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울 여보 신났다 ㅋㅋㅋㅋ



오 예~ 울 아내 신 났 다 !!!!



난 특히 이 사진이 맘에 드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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