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3%, 행복한 부부. 그 부부가 되고 싶은 한 커플이 있습니다. 그들은 블로그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뭐하고 있지?
조용하다...
뭐지?
귀엽다.ㅋㅋㅋㅋㅋ
.
제가 외 쳤 습 니 다 !!
"웃 어 봐"
감사합니다.
아내는 : 남편이 정직원 발령 받았다고 축하해줄려고 사온 케잌.
남편은 : 아내가 기분 안좋다고 하길래, 지난번 달콤한 케잌이 먹고 싶다길래 사온 케잌.
서로 같은 파리바게트에서 구매한 케잌.
이건 우연이었을까?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입사 축하로 촛불은 하나 1.
멋진데.
여보 고마워 ~ *^^*
힘든 여정이었지만...
이렇게 가는 과정에 좋은 모습 담을 수 있게 해준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이 마지막 사진이 가장 맘에 드는데..ㅎㅎ
아내가 잠든 동안에....
남편은 이러고 놀고 있을때
그 순간에도 우리 아내는
깡냉이에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꼬~옥)
이런걸 보고 선남 선녀라고 하는걸까? ㅋㅋㅋㅋ
내입으로....
여보 2번째 사진에 표정은 예술이야~ ㅎㅎ
이 사진의 포인트는
역시 쪼끼야~~ㅎㅎ
오 예~ 울 아내 신 났 다 !!!!
난 특히 이 사진이 맘에 드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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