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30일 목요일

하늘 birthday


 
 


아이폰 삼매경... 나한테도 눈길좀. ㅠ.ㅠ


 



 
 
 
 
 
 
 


H.J.


 


우리 나름의 추억이 있는 곳.


압구정 매드포갈릭.


엄마,아빠랑 명성황후를 너무 재밌게 본후


하늘과 나는 바로 압구정으로 슝~


 


사랑하는 하늘의 생일파티.


근데 사진은 다 내사진이네. ㅋㅋ


담엔 자기 사진도 많이 찍어줄께요.


 


9월 12일.


하나님이 내 짝으로 자기를 세상에 보낸 그 날.


태어나줘서 감사해요.


늘 감사하면서 살께요.


오래 기다렸어요.


 

더 플레이트


 
 
 
 
 
 
 
 
 
 
 
H.J


 


더 플레이트~~~


빵이 유독 맛난 곳.


가격대가 좀 쎈거 빼고는 맛도 분위기도 흐믓한 곳.


오랜만에 하늘이랑 맛난거 먹으러갔는데


슬프게도 메뉴는 두개 다 실패. ㅠ.ㅠ


 


윈도우도 오픈해놔서 빵은 초고속으로 식어버리고 달달 떨리는 다리.


아숩다. ㅠ.ㅠ


 


담에 다시가요 하늘~


 

거울보기

H.J.


 


거울 속 함께 있는 모습 담기.


하늘이 많이 좋아하는 사진이다..


나도 참 좋다.


이 사람 옆에서 함께 있는 내 모습이.


 


나를. 가장. 빛나는. 여자로. 만들어. 주는. 당신


 


사.랑.해.
 

 
 
 
 
 
 
 
 
 
 

2010년 9월 29일 수요일

인증샷

H.J.


 


주일날. 함께 예배드리고 희선언니네 커플과의 짧은 티타임 후 아울렛으로 슝~


커플로 뭘 살까 한참을 돌아다니다 맘에 드는게 없어 거의 포기될 무렵


하늘이 발견한 하얀색 운동화.


완전 귀엽다. 후후


 


빨리 신고싶다고 안달난 우리애인.


이번 주말에 신자는데. 비온대 자갸. ㅋ


 


너무 이쁘다.


앙증맞은 내 운동화. 아니 우리 운동화.


하나 하나 세트를 늘려가자는데 나중에 신발장에 똑같은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있으면


너무 이쁠것같당..


 


하늘 said : 우린 귀여운 컨셉으로 가는거야!!


 


운동화 박스 두개가 여유있게 들어가는 나보다 큰 쇼핑백을 신난다고 안고 다니니


하늘이 귀엽다며 복도에서 찍어준 사진.


 
 
   
 
 
 
 
 
 
 

우성이랑 현진이랑

H.J.


 


오나르바이오스티엄. 운명적 사랑.


잠시 들러서 이곳 저곳 둘러보고.


신부대기실에 들어가서 미리 구경도 해보고 서로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고.


 


곧 이곳에서 새 하얀 드레스 입고 저렇게 환하게 웃고 있겠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의 아내가 되는 행복함에.
 



 
 
 
 
 
 
 
 
 
 
 
 
 


만나줘서, 결혼 결정해줘서 늘 고맙다고 말하는 하늘.


내가 더 고마워요. 나한테 와줘서. 날 먼저 알아봐줘서.


 


 

우리의 파리바게트

H.J.


 


우리 애인. 흰우유 쪼옥쪼옥 하고싶을때 가는 파리바게트.


우리가 좋아하는 슈크림볼도 자기가 좋아하는 우유도


다 쌍쌍이네. ㅋㅋㅋ 이쁘다.



 
 


 


 


믿음 said : 아후~ 자갸. 왜 이러고 다닐때만 사진찍자고 해~


                이쁘게 하고오면 찍어죠.


하늘 said : 맨날 그러고만 다니잖아~


믿음 said : .......헉!   ㅠ.ㅠ



 


 


 


 


와우. 우리 애인. 느끼한 눈빛 요염한데? ㅋㄷㅋㄷ
 
 


 


 


 


가리니까 훨~씬 이쁘다아~ 아하하
 
 


 


 


 


자갸. 난 자기가 날 위해서 이렇게 망가져줄때 너무 즐거워.


ㅎㅎㅎ 아주 사랑스럽고 재밌어. 사람들이 알면 놀라겠지? ㅋㅋㅋㅋ


한부장님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예식장 예약!!


 
 
 
 
 
 
 
   


H.J.


 


2011년 3월 1일 12시.


우리 인생의 2막이 시작되는 날.


큰 고민없이 마음에 드는 식장을 마음에 드는 조건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첨엔 하늘도 나도 너무 좋아라했는데 다시 둘러보러가서는 괜시리 아쉬운맘에 고민을 더해봐야하나.. 하던차에


W호텔 숙박쿠폰과 보증인원 조정이란 달콤한 유혹.


 


둘다 너무 마음에 들었던 식장이기에 기쁜마음으로 계약하고


하늘이 의미있는 날이니 사진을 남겨야 한다며 찍은 사진.


 


처음 찾았을때 너무나 친절하고 싹싹한 안내에 한번 감동받고


다른 식장들을 돌아보면서 느낀 서비스의 질적 차이에 한번 더 칭찬할 수 밖에 없었던 사진속의 미녀.


담에 꼭 이름을 다시 물어봐야겠다.. ^^;


 


모르는 사람으로부터의 이유없는 호감과 호의는 하나님의 선물..



바쁜 하루

 


H.J


 


함께 결혼식 참석했다가 안산으로 넘어와서 우리 하늘 좋아하는 로티맘 번을 먹으러 고고~
 
 
 


 


삼각대와 리모콘을 챙겨와서는 우리 사진 많이 남겨야해~ 결혼식까지 시간이 얼마 없다구 하며 외치는 하늘.



 
 


 


우리 자기 얼굴이 환~ 하다. ^^



 


 


 


뽀뽀. 언제나 달콤한 하늘표 뽀뽀. ㅎㅎㅎ
  
 
 


 


또 뽀뽀. 키득키득.



 
 


 


사진 다 찍었으면 먹자아~~



 
 
 

같은 듯 다른 사진




 


 


H.J.


 


사진처럼 항상 서로의 옆에 있기.


곁을 지키기.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대관령


 
 



H.J.


 


자기야 우리 대관령 갔을때에요..


풀색이 너무 좋아.


내년 5월에 꼭 다시가자. 그땐 우리 둘이서. 그땐 부부로. 








 



닭갈비 데이트


 
 
 
 
 
 
 
H.J.


 


하늘이 좋아하는 사진.


안꾸민 사진들. 난 열심히 지우지만 하늘은 정말 열심히 찍는다. ㅋㅋ


 


하늘과 믿음이 좋아하는 닭갈비.


처음 갔을때 겨우 떡사리, 고구마사리에 밥 하나 비벼먹고


배불러서 힘들어하더니 결국엔 소화제를 찾았던 하늘.


이 날은 떡 + 고구마 + 쫄면 사리에 밥을 비벼먹고 가볍게 일어났다. 올레~


또 먹으러 가요 자기. 맛나요~ 오이시~


 


 

재미없는 놀이

 


H.J.


 


우리 하늘이 좋아하는 파리바게트 고품격 우유.


ㅋㅋ 난 아무리 먹어도 뭔가 밍밍하던데 하늘은 여전히 쪼옥쪼옥 맛나게 먹는다.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고, 아이스크림 막대를 슈크림볼에 꽂아서 장난치는 하늘.


근데 사진도 놀이도 생각보다 재미없다 자갸. ㅎㅎ


담엔 더 참신한거 하구 놀자~


 


 

믿음이는 빵순이 !


 


 


W.S.


울 믿음이는 빵을 너무 사랑한답니다.


빵만 보면 입이 저렇게 쭉~ 올라가지요.


저도 같이 전염이 된것 같아요.


저도 요즘 빵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ㅋㅋ



 
 


 


오. 너무 이쁘지 않나요?


(믿음아. 너무 이쁘지마.. 다른 넘이 넘보겠다. 안되겠다!!!)
 
 
 
 


공주와 바보 .... ㅋㅋㅋㅋ 헤~
 
 

2010년 9월 27일 월요일

선남선녀?!














H.J.


 


우아~...  우리 애인 진짜 멋있어요. 


썬글뱅도 너무 잘 어울려요.


이미 반했는데도 또 반하겠어욤.. 히이~


우린 참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