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8일 금요일

반려자란? 가정이란?

[ 반려자란? 가정이란? ]

바리새파 사람이 찾아와 물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모세의 율법을 기반하여 질문한 것 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다는 것과, 그리고 그가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서, 자기 아내와 합하여서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신 것을, 너희는 아직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그러므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와 가정이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답변을 통해 그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이 혼자 지내는 것이 안스러워서 그의 평생의 반려자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허락된 반려자는 사람이 임의로 끊을 수 없는 존재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주님
부모를 떠나 독립해서 생활해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어떻게하면 지킬 수 있을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안에서 어떻게 행복을 누릴지에 대한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은 마태복음 18장 1~15절 입니다.  

말씀묵상 : http://www.holybible.or.kr/B_SAENEW/cgi/bibleftxt.php?VR=2&CI=10259&CV=99


고통의 평등법칙

고통의 평등법칙

사람들을 상담해보면 정말 좋은 직장에 안정된 자리임에도 '회사 부장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며 울먹이는 사람과 남편과 두 번째 사별했다며 조용히 말하는 사람의 표정이 거의 비슷합니다.

사람이 가지는 고통의 정도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자신이 겪은 고통들과의 비교로 정해집니다.

어린아이는 왕따 한 번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겨우 그런 걸로 힘들어 하냐?"라고 말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렇게 비교한다면 당신의 고통도 결국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아무리 작아 보이는 고통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 문단열님



단열단상

저자
문단열 지음
출판사
살림Biz | 2012-06-22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영어강사 문단열이 전하는 단편적인 삶의 낙서들!최고의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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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는 이유


결혼으로 한꺼번에 거머쥐겠다는 그 생각,
아주 정확히 '한탕주의' 입니다.



어떤 이는 무한한 사랑을

어떤 이는 무한한 열정을

어떤 이는 무한한 물질을

어떤 이는 무한한 명예를



결혼으로 한 반에 얻으려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결혼이 실패하는 것은

두 사람에게

하자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것이 그저 '삶의 연속'임을 모르고

'로또'를 바라기 때문 입니다.



- 문단열 님














단열단상



저자

문단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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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Biz | 2012-06-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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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일 토요일

우리 집은 크리스마스 단장중.

2012년 12월 1일...

벌써 12월에 마지막 달력 한장만 남았다.


12월은 역시 크리스마스!!


작년에 사두었던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오늘 선을 보였다.


올해도 용품을 추가로 몇개 더 구매할려 생각이다.


한 번에 목돈들여 구매보다, 조금씩 아이템을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다.


아내는 매번 말한다.

"왜 이러지.... 올해 크리스마스는 정말 기대된다고...."


나도 갑자기 두근두근 모드로 변해간다.

역시 크리스마스는 기다리는 재미 !!









열정

열정의 뜻




돋보기를 잘 쓰면 구름 낀 날에도 종이를 태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에너지를 한곳으로 잘 모으면


돌도 녹일 수 있습니다.




열정은 남보다 더 큰 에너지를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열정은 자신의 힘을 모아 지속시킨다는 뜻입니다.












열정의 방향




열정이 없는 사람을 경멸했다고 


소싯적엔 그랬다고 고백합니다.




열정이란 멋진 핑계로


남에게 커다란 상처를 줬던 것을 뉘우칩니다.




열정 자체는 미덕이 아닙니다.


열정의 올바른 쓰임새만이 미덕입니다.




열정적으로 하라고만 강조하면서


어디로 가야 할지 묻지 않는 자들을 경계하세요.




뭐든 열정적인 게 뭐가 나쁘냐고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근세가 낳은 열정의 화신


그의 이름은 히틀러였습니다.






 -  문단열의 '단열단상' 중


 


 











단열단상



저자

문단열 지음

출판사

살림Biz | 2012-06-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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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사랑해_Guest Book




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릴레이메일 20탄] B그룹 여러분~!! 쇼핑세일즈마케팅팀 한우성 입니다.

* 사내 그룹 문화로 자리 잡은 릴레이메일.

  읽기는 쉬워도 작성하는데, 리소스(?)가 상당히 들어가더군요.

  왠지 그냥 잊혀지기 아쉬움에, 블로그에 포스팅 해둡니다.^^




B그룹 릴레이 메일_B그룹 여러분~!! 쇼핑세일즈마케팅팀 한우성 입니다


지금까지 받아본 릴레이 메일들이 모두 각자의 색깔이 있어서 저는 또 어떤 색으로 칠해야 할지 고민을 좀 하느라 마음과는 다르게 조금 늦어진 감이 있습니다.

(사실은 눈 한번 깜빡이니, 일주일... 한번더 깜빡이니 이주가 지났네요 ㅜㅜ;; 한번 더 깜빡였다가는....;;)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전라도 33년산 남자 한우성 입니다.



먼저 제 외모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참 외모가 준수하다고 생각하는데 제 아내는 저를 만날 때 얼굴을 포기하고 다른걸 얻겠다는 마음으로 선택했다는군요....;;

아직까지 믿을 수도 인정할 수도 없는 이야기 입니다. 여자들은 거짓말쟁이 더군요.


물론... 흠... 제 외모를 때때로 동남아인으로 오해를 받기도 할땐 있습니다.



"싸아디깝~~!" 인사를 하실거나, 스튜어디스 누님들이 "씻 벨트 플리즈~" 를 외치시는데...

저는 아직도 제 외모를 보고 외국어로 다가오시는 수 많은 주관적 편견의 소유자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질 않습니다.


참고로 궁금하실 듯 해서
.

.





.

.

전 요렇게 생겼습니다.




최근에는 이분을 그렇게도 닮았다고들 하시더군요.





어떻게 닮아보이나요? ^^;;  (욕들 하지 말아주세요. 들은대로 이야기하는거에요.)


누가 아나요~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면 조상이 같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제가 아끼는걸 몇가지 말씀드려야겠네요.

1위!!  나의 아내  (전 아내라고 호칭합니다^^!)


저의 모든 것이자 정신적 지주이자 삶의 원동력이자 절대적 권력자임을 스스로 자처하는 제 아내의 입니다.

(제 아내가 꼭 이 문구는 넣어달라는군요.ㅜㅜ)


대쪽 같은 성격의 소유자이자 얼음같이 차가워 보이기도 하지만 제게는 언제나…(말을 잘 들을 때면 언제나) 따뜻한 봄 햇살 같은 여자지요. 


제게 가정과 가장과 남편이라는, 그리고 머지않은 미래에 아빠라는 이름을 만들어 줄 고마운 제 반쪽입니다.







참고로 저는 작년 3월 1일에 결혼했답니다.  솔로님들께는 죄송 (__) 

   B그룹에 솔로/커플/유부남/유부녀의 비율이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것들...



좝스 형님의 먹다만 사과를 몹시도 사랑했지만, 최근 삼송에 유혹에 점점 눈길을 돌리고 있는 한남자.



그리고 남자의 공간 베. 란. 다 !!







유부남에게 집에 영역은 베란다 라고 하지요...(아내의 영역은 그걸 제외한 나머지..;;)

여기에 끝도 없이 올라가는 상추값을 잡아보겠다고, 농사를 지어봤지만 올해 농사는 망쳐버렸네요.

내년에는 풍성한 상추 밭을 한번 찍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와 아내가 아끼는 책장입니다. 다음 설레는 책이 한권 한권 도움이 되고 있지요.ㅎㅎ

설책 선물 부탁드립니다.ㅜㅜ!! 친해지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서른 셋. 요즘의 저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 일이 즐겁냐고 물어서 그렇다 대답하면 즐겁다는 말이 힘들지 않다는 말과 같다는

것으로 오해하기 일쑤이지만 사실 그렇지는 않습니다. 힘들지 않을 수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제대로 뜀박질 해보고 싶은 포털이라는 곳에서

제 2의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할 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무미건조할 수 도 있겠지만 

제게는 꿈꾸던 곳, 알고 싶던 곳, 일부가 되고 싶었던 곳 입니다. 


욕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바쁩니다. 하지만 페이스 조절해가며 안과 밖을 살펴가며 신중히, 꾸준히 걸어가보려 합니다.

함께 걸어갈 여러분, 저와 함께 파이팅 한번 하시죠.


으랏차차 파이팅!! 




2012년 9월 30일 일요일

추석 연휴 영화

 추석 연휴 영화











그림자살인 (2009)


Private Eye 

7.7


감독

박대민

출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오달수, 윤제문

정보

스릴러 | 한국 | 111 분 | 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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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2011)


Detective K : Secret of Virtuous Widow 

7.9


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한지민, 이재용, 김태훈

정보

코미디, 범죄 | 한국 | 115 분 |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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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7.9


감독

조범구

출연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고창석, 주진모

정보

액션 | 한국 | 115 분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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