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0일 화요일

2012. 4. 11 어느 일상...

2012. 4. 11 일상

19대 국회의원 선거
투료를 향해 !!! 고고~





부부로서 처음으로 함께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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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 보러 고고싱!

오늘 개봉한 배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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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말로는 내가 화면으로 들어갔다는데.. ㅎㅎ


평점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생각 없이 보기에는 좋았다

탄탄한 시나리오는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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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향한 런던카페

오랜만에 와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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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내가 배고프단다.
내 눈치보면서 주문한 브레드



이제 독서의 여유러운 시간.





(자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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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을 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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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찡하게 아내의 신발이 닳았다.
갑자기 속상해지는군...

새 신발을 사줘도 저게 좋단다.
저건 브랜드도 없는건데...

작년에 때가 타서 내가 직접 솔로 문질렀는데 그 뒤로 더욱 저 신발은 없어 보인다
ㅠㅠ

암튼 왠지 남편으로서 씁슬하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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