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9일 목요일

지하철안. 난 가난하지 않다.

결혼 18개월차. 통장 잔고 몇만원. 통장잔고 바닥난지 몇깨월째... 하지만 마음만은 가난하지 않다. 특별~시다. 왠지 갑자기 돈을 많이 벌고 싶다. 모으고 싶다. 예전 젊었을때도 이런 정신으로 빠짝 모았는데 .. 뭔가 할 수 있을것 같다. 재테크든 삼테크든... 뭔가 돈을 뿔려야겠다. 이 수레바퀴에서 뭔가 벗어나 혁명을 일으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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