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야.
여기는 지금 부천에 있는 길교회 앞에 있는 카페 안이야.
여기는 엄마랑 아빠랑 자주 오는 곳이란다.
이 곳 소개는 나중에 다시 해주고, 오늘은 너무도 기쁜 온우에게 온 선물을 소개해 줄려해.
엄마의 친구 혜미이모가 이렇게 좋은 메세지와 함께 선물을 챙겨줬단다.
앞으로 온유 초음파 사진을 이쁘게 꾸밀 수 있을듯해.
특히, 아빠는 사진첩 커버가 너무 맘에 드는구나.
"온유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발도장" "쿵!!!"ㅎㅎ
혜미이모에게 커서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렴.^^
*온유왈 : 혜미이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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