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D-157) "온유빵빵"

온유야. 이쁜 온유야~~ ^^
아빠가 요즘 엄마보면 매번 하는 말이 있단다.
"온유 빵빵~~!"
글세 엄마 배가 너무도 이쁘고 귀엽게 나오는거 아니..
너무도 사랑스럽게 온유를 품은 배가 뽈록 나오는구나.
이렇게 이쁜 임산부도 없을거야.
우리 온유가 얼마나 이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구나.
암쪼록 별 탈 없이 무사히만 세상세 나와주렴.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마.
사랑한단다. 우리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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