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9 (토)
2013/01/18(월)
2013/01/19(화)
2013/01/22(금)
2013 설날 영화
2013/02/23(토)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 백성공주...; 아내는 넘 재미 있다고 난리다.ㅎㅎ
공주 시리즈를 좀 더 찾아서 보여줘야겠다.
2013/02/24(일)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너무 감동적이다.
뱀뱀.... 결국....;;
2013/01/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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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2(금)
2013 설날 영화
2013/02/23(토)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 백성공주...; 아내는 넘 재미 있다고 난리다.ㅎㅎ
공주 시리즈를 좀 더 찾아서 보여줘야겠다.
2013/02/24(일)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너무 감동적이다.
뱀뱀.... 결국....;;
두려움의 천적
무던은 언제나 무섭습니다.
그런데 무덤을 무서워하는 사람도
어머니, 아버지의 무던을 무서워하지는 않습니다.
'두려움'의 천적은 역시
'용기'가 아니라
'사랑'인가 봅니다.
최근에 아버지에 묘를 이장을 했을때가 생각이 난다.
무덤을 파내는데, 신기하게도 무덤을 다 파는게 아니라 딱 시신이 안치되어 있을 만한 위치만 파더니, 뼈를 찾아 수습했다.
발... 무릎... 점점 위로 올라가면서 뼈 하나하나를 들어 냈다.
나중에는 두개골까지...
과학시간에 모형으로된 사람 뼈만 보다가, 실제로 사람뼈를 보니 기분이 어땠을까?
하지만 그건 뼈가 아니라... 나의 아버지 였다.
질문의 수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해요? - 왕초보
토익 리스닝의 긴 지문에 약해요. - 중급
세세한 감정 표현에서 막히더라고요. - 고급
질문을 들어보면 그 사람의 영어 수준이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죠?
어떻게 하면 애인을 만들죠?
어떻게 하면 집을 장만하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죠?
어떻게 하면 쓰임을 받죠?
지금 당신의 질문은 무엇입니까?
질문의 수준이 곧 당신입니다.
10대...20대...30대... 시간이 지날 수록 한때 가졌던 질문들에 답을 스스로 찾게 되는것 같다.
이 글을 보면서 맞다 나도 한때는 저런 질문을 했었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웃음이 지어졌다.
이제는 경험으로 그 답을 알고 있기에 누군가 나에게 같은 질문을 한다면 그냥 피식 한번 웃음이 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