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6일 수요일

" 아빠가 알아야 할 딸사랑 법 "

" 아빠가 알아야 할 딸사랑 법 "



아빠들은 자신이 딸의 인생에서 첫 번째로 사랑을 주는 남자라는 것에 대해 대단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아빠의 관심과 사랑은 불안감을 없애주는 강력한 보호막이 되어 줄 것이다.

 

물론 딸이 잘 웃는 귀염둥이에서 무뚝뚝한 십대로 변할 때 부녀관계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그러나 이 시기에 아빠가 뒤로 물러나 있으면

안된다.딸이 사춘기의 폭풍 속에서 힘들어할 때 아빠가 곁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딸의 자존감에 큰 차이를 가져온다. 심지어 많은 연구자들이 엄마보다 아빠가 딸의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엄마는 '원래 자신을 돌보는 역할' 인 반면 아빠가 자신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빠가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것이다. 

 

아빠가 딸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라도 변함없이 사랑할 것이라는 확신을 주면 딸은 보다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지켜나갈 수 있게 된다.아버지의 사랑의 효과는 일생동안 지속된다.


'어린이협회' 의 연구에 따르면 아빠와 친밀한 딸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친구 관계를 잘 맺고 외부 세계에 감정이입을 잘 하며,자존감이 높고 인생에서 행복감을 많이 느낀다고 한다.

유아기부터 아빠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은 딸은 중학교에 진학할 때 쯤 높은 자존감과 성취도를 보일 확률이 높다.

 




아빠가 할 수 있는 일

 

-지금 시작하라

아빠들은 엄마와 딸 사이에서 따돌림당하는 기분을 느끼곤 한다.아이가 엄마를 먼저 차을 때 어떤 아빠들은 거부당한 기분을 느끼며 딸은 엄마만 필요로 한다는 믿음 속으로 움츠러든다.

그러므로 딸이 아주 어렸을 때 부터 계속해서 육아에 참여해야한다.

 

-딸 곁에 머물러라.

어떻게든 딸의 일상을 좀 더 함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면 퇴근 후나 주말에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 순위에 두어라.

딸의 어린 시절은 생각보다 금세 지나간다.

 

-딸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딸과 함께 하는 일을 마련하고 정기적으로 지켜라.가능한 다른것에 방해받지 않는 것이 좋다.

어떤 일을 함께 할지 딸과 상의해서 아이가 자신도 아빠와의 관게에 통제권이 있다고 느끼게 만들어라.

 

-딸 앞에서 다른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지 마라.

결코 여자를 외모로, 특히 몸무게로 평가하지 말아야한다.딸은 다른 남자들도 아빠와 똑같은 방식으로 자신을 평가할 거라고 믿게 된다.

딸은 나날이 변해가는 자신의 몸에 아빠가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예민하다.결코 딸의 외모에 대해 놀리지 마라.그 자리에선 함께 웃고 넘기더라도 딸은 아주 가벼운 놀림이나 별명도 잊지 못 할 것이고,심지어는 아빠를 영영 용서하지 않을 수도 있다.

 

-자주 안아주어라.

딸이 성자하면서 아빠가 안아주는 것을 불편해할 수도 있다.하지만 신체적 애정 표현을 계속 해야한다. 심지어 손을 잡아주거나 살짝 토닥거리는 것만으로도 좋다.

 

-딸을 보호가 필요한 존재로 만들지 마라.

그것은 딸을 연약한 온실의 꽃처럼 여기는 과도한 부성애일 수 있다.스스로 능력을 갖췄다고 느끼는 것이 자존감의 토대다.그러므로 딸이 스스로가 무능력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게 해야한다.

전통적으로 남자가 할 일로 여겨졌던 전구갈기, 못 박기 등의 집안일을 딸에게도 가르쳐라.

무엇이든 혼자 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도록 격려하라.아들과 딸의 능력에 구분을 두지마라.

 

-아내에게 물어보라.

딸에게 무슨일이 있는 것 같은데 확실히 알 수 가 없다면 딸에게 직접 물어 괜히 실수를 하거나 당황스럽게 만들지말고 아내에게 도움을 요청하라.아내는 딸의 일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훌륭한 통역사이다.



[출처 : 골든베이비]


" 머리 좋다고 칭찬하지 말아라 "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장갑샀다.

나 장갑샀다.

하하하.

(D-157) "온유빵빵"

온유야. 이쁜 온유야~~ ^^
아빠가 요즘 엄마보면 매번 하는 말이 있단다.
"온유 빵빵~~!"
글세 엄마 배가 너무도 이쁘고 귀엽게 나오는거 아니..
너무도 사랑스럽게 온유를 품은 배가 뽈록 나오는구나.
이렇게 이쁜 임산부도 없을거야.
우리 온유가 얼마나 이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구나.
암쪼록 별 탈 없이 무사히만 세상세 나와주렴.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마.
사랑한단다. 우리 온유.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아버지의 사랑 (바르셀로나올림픽 육상선수 레드몬드 이야기)

 


바로셀로나 올림픽에 출전한 육상선수 데릭 레드몬드가 경기중 근육파열로 쓰러지자 관중적에 있던 아버지가 달려와 고통으로 울부짖는 아들을 부축하여 끝까지 완주한 감동적인 스토리.
아버지의 사랑- 당신의 고통에 귀를 기울이고 달려와 함께 끝까지 달려가주는 아버지의 사랑이 있습니다.



포옹의 힘, 36.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