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9일 수요일

인증샷

H.J.


 


주일날. 함께 예배드리고 희선언니네 커플과의 짧은 티타임 후 아울렛으로 슝~


커플로 뭘 살까 한참을 돌아다니다 맘에 드는게 없어 거의 포기될 무렵


하늘이 발견한 하얀색 운동화.


완전 귀엽다. 후후


 


빨리 신고싶다고 안달난 우리애인.


이번 주말에 신자는데. 비온대 자갸. ㅋ


 


너무 이쁘다.


앙증맞은 내 운동화. 아니 우리 운동화.


하나 하나 세트를 늘려가자는데 나중에 신발장에 똑같은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있으면


너무 이쁠것같당..


 


하늘 said : 우린 귀여운 컨셉으로 가는거야!!


 


운동화 박스 두개가 여유있게 들어가는 나보다 큰 쇼핑백을 신난다고 안고 다니니


하늘이 귀엽다며 복도에서 찍어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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