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0일 목요일

일본여행 3일째 - 아사쿠사




H.J


 


 


 



3박 4일동안 정말 알차게 정말 열심히


온 발바닥으로 접수하고 다녔던 일본.


이번엔 아사쿠사.


 


 


보고 느끼고 온 곳을 다 올리기엔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니


이걸 어쩐다..


암튼


 


 


 



 


 


 


아항.. 순서가 좀 바뀐거같지만 암튼 아사쿠사에서 다리하나를 건너면 있는게


뒤로 보이는 응가 건물.


생긴건 요상스럽지만 저 건물이 바로 아사히 맥주 본사란다.


뭐 그렇다니까 그런가부다 하고,


우리는 요기서 오다이바로 가는 유람선을 타기위해 왔지롱.


 


 


 


 





 


 


 


우리가 탈 유람선 티켓.


사람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빨리빨리 줄었다.


티켓 자판기를 봐도 당췌 모르겠어서 안내원에게 물어봤다.


친절은 하지만 영어를 못하는 안타까움이란.


영어로 물어봐도 자꾸 일본어로 대답하는 지조란. 푸훗.


 


 


 


 


 





 


 


 


우리의 셀카가 변할 수 없는이유.


1. 늘 같은 아이폰 4 셀카기능으로 직찍


2. 늘 같은 하늘이의 팔길이와 각도


3. 치료가 필요한 수준의 동일한 표정들. ㅡㅡ;;


 


 


 


 


 


 




 


 


 


우리 애기 자는구나~


눈만 뜨면 걷고 또 걷고 하는 일정이 피곤했는지


유람선에 타고 몇분 지나지않아 잠들어버린 하늘이.


하두 이뻐서 몰래 한장. 후훗.


 


 


 


 





 


 


 


유람선을 한번 갈아타고 이번엔 실외에 앉아서 가는중


음.. 우리 애기 잠이 덜 깼구나~ 큭큭큭


 


 


 


 


 





 


 


 


관광 온 다른 외국인에게 한장 부탁한 사진.


음.


난 퉁퉁 부었지만 우리 하늘이는 정말 멋있게 나왔다.


뭐 원래 멋있지만. 아놔 이놈의 콩깍지. ;;;


 


 


 


 


 


 


 


 



 


 


 


석양이 물든 레인보우 브릿지


점점 쌀쌀해지고 있었지만 참 이뻤던 한장면


 


 


 


 


 


 






 


 


이뿌다아~~~


나 저 다리 아래서 프러포즈 받았는데~~~~~~


그랬는데에~~~


오호호호호~~~


 


 


 


 


 


 


 





 


 


 


도심에서 저런 석양을 볼 수 있다니.


일본도 참 다양한 모습을 가진


무지개 색의 나라인 듯 하다.


한강에서도 요런 느낌이 날까...?


석양보러 한강 가본적은 없으니 알 수가 있나. 흠....


 


 


 


 


 


 


 




 


 


 


오다이바 도착.


우리 자기는 꼭 한마리 애완동물같구먼. 호호


아주 키울만 해.


 


 


 


 


 


 





 


 


순서가 좀.. ㅎㅎ


여기서부턴 다시 유람선 타기 전인 아사쿠사.


 


 


 


 


 


 


 




 


 


노랑 호랭이하고 나하고 좀 닮은거같은데...??


 


 


 


 


 


 




 


 


 


뭐 사갈만한 독특한것들 없나~ 하고 둘러보는 중


저 게다 (난 그래도 볼때마다 쫄리라고 해줬지) 가격 완전 대박.


흠.. 결코 그 돈주고 사고싶지 않은 가격에 깜놀했당.


 


 


 


 


 





 


 


 


음. 길거리에서 후다닥 찍은 컷인데


나름 잘 나왔네?


오호호~~~


 


 


 


 


 





 


 


 


우와~~ 이거 정말 신기하고 이뻤다.


여러가지 과일조각을


엿같은(;;;) 투명한 거에 한바퀴 뒤집어 돌린 후 얼음에 놓으면


바로 과일 사탕이 되어버린다.


 


 


 


 


 





 


 


 


후아~~


너무 이쁘다.


알록달록 이쁘다~


 


 


 


 


 


 






 


 


늘 같은 포즈


놀라운 일치


우리 좀 더 다양한 포즈를 연습해볼까 자기??


 


 


 


 


 


 




 


 


 


칵테일에 꽂아주는 종이우산같은거 아래에서. ㅋㅋ


 


 


 


 


 


 




 


 


 


촌스러울지 몰라도 이런 점찍기 인증샷으로


일본 다녀갔다고 알려주고.


뭐 그런거지.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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