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4일 월요일

하늘이와 믿음이 청바지



W.S




어느날 화창한 오후 빨래를 한날. 청바지를 바닥에 널었다.




" 믿음아 우린 결코 짧은게 아니야.




청바지 회사에서 단지 너무 길게 청바지가 나왔을뿐이야. "







 


 


 


댓글 1개:

  1. W.S

    어느날 화창한 오후 빨래를 한날. 청바지를 바닥에 널었다.

    " 믿음아 우린 결코 짧은게 아니야.

    청바지 회사에서 단지 너무 길게 청바지가 나왔을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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