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영화] 도가니, 충격적인 진실을 보고 와서...






어쩌면 좋을까요....


어찌 이런일이 벌어 질 수 있을까요....


분노가 치밀어 오르다 못해 눈물만 나는군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그저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뿐..


모든 음지의 아이들이


밝은곳에서 행복하길


-현진.


 


 














애들아, 너무너무 미안해.
 


하나님! 민수 편안히 잠들게 해주시고,
천국에서 못 받은 사랑 배로 받게 해주세요.


연두, 유리야. 아픈 상처 빨리 잊고


행복한 기억만 만들어가렴.





어른으로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네요.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상처 받은 모든 아이들


그 과거에 애도를 표합니다.


- 우성.



 






















































도가니

감독

황동혁 (2011 / 한국)

출연

공유,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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