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을까요....
어찌 이런일이 벌어 질 수 있을까요....
분노가 치밀어 오르다 못해 눈물만 나는군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그저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뿐..
모든 음지의 아이들이
밝은곳에서 행복하길
-현진.
애들아, 너무너무 미안해.
하나님! 민수 편안히 잠들게 해주시고,
천국에서 못 받은 사랑 배로 받게 해주세요.
연두, 유리야. 아픈 상처 빨리 잊고
행복한 기억만 만들어가렴.
어른으로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네요.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상처 받은 모든 아이들
그 과거에 애도를 표합니다.
- 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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