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사랑해
세상에 3%, 행복한 부부. 그 부부가 되고 싶은 한 커플이 있습니다. 그들은 블로그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퇴근길 우리 부부
피곤한 월요일 초췌한 모습의 퇴근길. 그래도 함께 만나서 돌아갈 수 있음에 위로가 되는 하루. 오늘 하루 힘들고 지쳤을텐데. 따뜻한 우리집에서 잠시라도 푹 쉬고 내일을 살아갈 새 힘 충전해요 여보. 함께 있을때 가장 빛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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