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퇴근길 우리 부부

피곤한 월요일 초췌한 모습의 퇴근길. 그래도 함께 만나서 돌아갈 수 있음에 위로가 되는 하루. 오늘 하루 힘들고 지쳤을텐데. 따뜻한 우리집에서 잠시라도 푹 쉬고 내일을 살아갈 새 힘 충전해요 여보. 함께 있을때 가장 빛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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