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일 토요일

우리 집은 크리스마스 단장중.

2012년 12월 1일...

벌써 12월에 마지막 달력 한장만 남았다.


12월은 역시 크리스마스!!


작년에 사두었던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오늘 선을 보였다.


올해도 용품을 추가로 몇개 더 구매할려 생각이다.


한 번에 목돈들여 구매보다, 조금씩 아이템을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다.


아내는 매번 말한다.

"왜 이러지.... 올해 크리스마스는 정말 기대된다고...."


나도 갑자기 두근두근 모드로 변해간다.

역시 크리스마스는 기다리는 재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