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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9일 수요일

우리의 파리바게트

H.J.


 


우리 애인. 흰우유 쪼옥쪼옥 하고싶을때 가는 파리바게트.


우리가 좋아하는 슈크림볼도 자기가 좋아하는 우유도


다 쌍쌍이네. ㅋㅋㅋ 이쁘다.



 
 


 


 


믿음 said : 아후~ 자갸. 왜 이러고 다닐때만 사진찍자고 해~


                이쁘게 하고오면 찍어죠.


하늘 said : 맨날 그러고만 다니잖아~


믿음 said : .......헉!   ㅠ.ㅠ



 


 


 


 


와우. 우리 애인. 느끼한 눈빛 요염한데? ㅋㄷㅋㄷ
 
 


 


 


 


가리니까 훨~씬 이쁘다아~ 아하하
 
 


 


 


 


자갸. 난 자기가 날 위해서 이렇게 망가져줄때 너무 즐거워.


ㅎㅎㅎ 아주 사랑스럽고 재밌어. 사람들이 알면 놀라겠지? ㅋㅋㅋㅋ


한부장님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