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6일 수요일

그녀의 값진 선물...


W.S.


 


2010.9.15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


믿음이가 저에게 꼭 선물해주겠다던 성격책을 받은 날과 장소입니다.


믿음이가 꼭 자기가 사주겠다며, 전주로 내려가는 저를 향해 뛰어온 날이죠.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준 믿음이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제가 좋아하는 잠언을 앞에 두고 한컷 !


그리고 그녀가 메세지 들은건 표시하라고 사준 색연필과 함께 한컷 !


 



 



 







크기는 손바닥만 하고요.(인증샷)



 


부르조아만이 쓴다는 골드 성격책 !!


(역시 그녀는 통이 큽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건 역시 앞면에 써있는 [사랑하는 한우성님께...] ㅋㅋ


 


 





 








 



이상. 하늘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의 값진 선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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