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4일 월요일

같은날.

H.J.


 


주일 예배 후 잠시 희선 언니네와 커피숍에서 차가운 라떼 한잔을 한 후


마리오아울렛 구경하려 슝슝~


 


높은 힐을 신고 돌아다니느라 발은 너무 피곤했지만


새로산 커플 운동화에 마음이 들뜨고 맛난 봉추찜닭에 배도 불렀던 하루.


 


맨 마지막 사진 속 활짝 웃는 우리가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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