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3%, 행복한 부부. 그 부부가 되고 싶은 한 커플이 있습니다. 그들은 블로그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적당한 재미 대비, 다소 지나친 불쾌감이 남는 영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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